틱장애 2018-01-21T17:20:30+00:00

불수의적으로 스스로 원하지 않는 몸의 움직임 및 발성 등을 가리켜 틱 장애라 합니다.
틱은 몸짓으로 나타나는 운동틱과 소리로 나타나는 음성틱으로 구분되며, 경우에 따라서는 운동틱과 음성틱의 혼합형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.
보통 이러한 혼합 형태를 뚜렛장애라고 일컫습니다.

■ 신경생물학적 요인

대뇌의 다양하고 복잡한 신경생화학적 물질들이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

■ 유전적인 요인

가족적인 경향이 있어, 부모가 어릴 때 틱 증상을 보인 경우가 많습니다.

■ 환경적 요인

출산과정에서의 뇌 손상이나 뇌의 염증, 산모의 스트레스와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
■ 심리적 요인

틱 증상은 스트레스에 민감하므로 정서적으로 불안할 때 증상이 악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.
따라서 틱 증상에 대해 벌을 주거나 야단을 치는 경우 악화되기도 합니다.

  1. 원인을 이해합니다.(틱은 뇌의 요인, 심리적 요인으로 만들어지는 것임을 이해해야 합니다.)
  2. 부모가 아이의 틱 증상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습니다.(민감하게 반응할수록 아이의 틱은 심해질 수 있습니다.)
  3. 정신치료, 행동치료, 약물치료를 시행합니다.
  4. 틱은 소아청소년의 질환이므로 시간이 지나가면서 호전이 된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.